오피니언 피플 김상복 두원전선 사장 11월 자랑스러운 중기인 선정 발행일 : 2007-12-14 16:50 지면 : 2007-12-14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상복 두원전선 사장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의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1985년 두원전선을 설립한 김 사장은 86년 컬러TV 수신용 케이블을 개발해 유선방송 및 컬러TV 보급 확대에 일익을 담당했으며 2005년에는 열처리 공정라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경영혁신에 앞장서 왔다고 중기중앙회 측은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