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훈 한국전자거래협회(KOEB) 회장대행이 세계 e비즈니스 마인드 확산과 선진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재단법인 일본정보처리개발협회 설립 4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한다.
김 회장대행은 지난 96년 한국전자거래협회 초대 부회장을 맡아 10여년간 e비즈니스 혁신으로 21세기 IT 최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 왔으며 크게는 우리나라가 동북아 e비즈니스 선도국가가 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정보처리개발협회(JIPDEC)는 일본의 표준화 주무관청인 공업기술원의 위촉에 따라 정보처리 관련 일본공업규격(JIS) 원안을 작성하고 표준화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단체로 정부와 민간단체의 지원하에 1967년 설립됐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