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이윤열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프로게이머 1위에 올랐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e스포츠 팬 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프로게이머’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CJ 엔투스 마재윤이 2위를 차지했으며 STX 소울 진영수와 르까프 오즈 이제동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설문조사 참여자가 이윤열 선수를 꼽은 이유로 ‘로맨틱할 것 같아서’를 들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