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태안 복구성금 전달

 대신증권은 지난 18일 하루 동안 증권거래로 발생한 위탁수수료 수입 전액을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 복구 성금으로 기부했다. 20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노정남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진태구 태안군수(〃 다섯번째)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