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가 브랜드 사이트인 아이스카이(www.isky.co.kr) 에서 27일까지 `사랑의 휴대폰 경매` 이벤트를 펼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 톱스타들이 사용하던 스카이 휴대폰을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얻어진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증한다.
올해 행사에는 ‘김민준, 김정은, 김제동, 김혜수, 노홍철, 박경림, 박명수, 박수홍, 유진, 윤정희, 이보영, 이서진, 정려원, 정준하, 차승원, 채연, 탁재훈, 하하, 한은정, 현영(가나다 순)’ 등 국내 톱스타들 20명이 직접 사용하던 휴대폰이 경매 휴대폰으로 등록된다.
경매가는 1000원부터 시작하며 최종 낙찰자는 내년 1월 3일에 발표된다.
최종 낙찰자에게는 스타의 친필싸인과 사진도 제공되며, 휴대폰에는 스타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찍은 `셀카` 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