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기술연구회, 다빈치, 추임새상 포상식

기초기술연구회, 다빈치, 추임새상 포상식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유희열)는 창의적 연구 및 신바람 감성문화 확산을 선도한 소관 연구기관 직원 11명을 제1회 ‘다빈치상’및 ‘추임새상’ 포상자로 선정하고 27일 연구회 대회의실에서 포상식을 개최했다. 창의적 연구 및 혁신적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우수자를 포상하는 제1회 다빈치상 대상에는 ‘휘는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재민 박사가 차지했다. 추임새상 대상은 별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어린이에게 우주의 꿈을 심어준 한국천문연구원 김경호 정책혁신팀장이 수상했다. 다빈치상 수상자 7명과 추임새상 수상자 4명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 및 부부 동반 여행상품권이 수여됐다.

 <다빈치상>△다빈치상 대상: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재료기술연구본부 홍재민△다빈치상: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식물유전체연구센터 선임기술원 허철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평가센터 책임연구원 이기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Bio MR사업단 책임연구원 전영호, 한국기초과학기원연구원 부산센터 책임연구원 정의덕,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정보센터 천문정보사업팀, 한국한의학연구원 기획행정부 행정원 박철

 <추임새상>△추임새상 대상:한국천문연구원 정책혁신팀 팀장 김경호 △추임새상:한국과학기술연구원 총무팀 팀장 이동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경영혁신팀 박종은, 국가핵융합연구소 총무팀 팀장 정병국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