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세무서, 가짜세금계산서 신고 홍보

 용산세무서는 23일 서울 용산전자상가에서 전자랜드상우회와 함께 전자업종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가짜 세금계산서 신고 포상금 홍보 전단지 4000여장을 배포했다. 용산세무서는 가짜 세금계산서 신고자에게 최고 1억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