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이 물류가입자가 1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파워-트럭’이라는 화물 브랜드를 출범, 본격적인 화물시장 확대에 나선다.
파워-트럭은 특정상품형태의 브랜드가 아닌 파워텔을 사용하고 있는 화물 콜센터의 母-브랜드 형태로 출범되며, 향후 알선/배송업무 및 통신시스템 등 콜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요구사항 및 문제점을 함께 협의하고 개선하여 물류시스템의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파워-트럭은 KT파워텔의 파워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7개 대형 콜센터를 대상으로 한 연합 브랜드형태로, 기존의 화물콜센터들의 사업을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KT파워텔은 대형콜센터에게 화물콜 관제 개선을 위해 관제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고 또한 화물도난방지시스템 개발을 통해 차주의 직접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진관 화물팀장은 ‘화물시장은 대한민국의 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중요한 허브인 동시에 우리가 잘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 산업이지만 상당히 중요한 산업부문’라고 밝히며, ‘KT파워텔은 화물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통신분야에서 가장 적절한 시스템을 공급하여 원할한 물류흐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화물시장에 계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가입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