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테스텍,전 대표이사 횡령 혐의로 수사의뢰 발행일 : 2008-05-16 08:1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테스텍은 전 박상길 대표이사를 회사자금 136억원 횡령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스텍은 이와 더불어 액면금 500원의 보통주식 4,590,163주의 제 3자 배정 유상 신주발행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