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업체인 바이오매스코리아가 스테인리스 청정관 사업에 나선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스텐리스 강관 제조업체인 부림특수강의 지분 25.97%를 매입,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인수 대금은 110억원 규모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부림특수강의 최대 주주가 된 것을 계기로 부강특스강에서 스텐인리스 청정관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아,신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그러나 바이오매스코리아는 부림특수강의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을 방침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