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스터 웨이브’ 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전파의 소중함으로 알리고 국민에 친근한 서비스 기관임을 알리는데 도움을 줄 홍보용 캐릭터 ‘미스터 웨이브(Mr. Wave)·사진’를 22일 공개했다.
일선 현장을 누비는 중앙전파관리소 직원들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은용 기자
- ET Events
“안녕하세요. ‘미스터 웨이브’ 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전파의 소중함으로 알리고 국민에 친근한 서비스 기관임을 알리는데 도움을 줄 홍보용 캐릭터 ‘미스터 웨이브(Mr. Wave)·사진’를 22일 공개했다.
일선 현장을 누비는 중앙전파관리소 직원들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