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www.microstrategy.com, 대표 마이클 세일러)는 데이터 웨어하우징 전문기업인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마이크 코엘러)와 함께, 기업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대쉬보드’를 제공하는데 긴밀한 공조를 도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협업을 통해 유통 업계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하게 됐다.
‘대쉬보드’는 방대한 기업 데이터 정보를 시각화시켜 볼 수 있는 툴로, 사용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비즈니스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대쉬보드는 특히 유통업계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솔루션으로, 테라데이타의 분석 기능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MicroStrategy Dynamic Enterprise Dashboards)’의 기능을 합해 보다 뛰어난 성능을 나타내게 된다.
사용자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해 영업 성과를 검토할 수 있고 매장, 고객, 채널별로 데이터에 접근해 예측, 분석, 판단,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고 성능의 리포트 템플릿을 사용해 특정 휴일 및 계절별로 캠페인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개할 수 있으며, 총 구매량 및 선호도 분석, 캠페인 효과성 평가 등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테라데이타의 BI 솔루션은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테라데이타 리테일디시전(Teradata RetailDecisions), 테라데이타 리테일 로지컬 데이터 모델(Teradata’s Retail Logical Data Model)을 비롯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대쉬보드’를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