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무현 前 대통령 장례 국민장으로 발행일 : 2009-05-24 16:4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민장으로 엄수된다. 정부와 노 전 대통령측은 24일 노 전 대통령의 장례 형식과 관련, 국민장으로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밝혔다. 장례는 7일장으로 진행하고, 고인의 유지에 따라 화장하기로 했으며 장지는 봉하마을로 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2시 한승수 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계획’ 안건을 처리했다.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