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오리엔텍을 비롯한 수도권 소재 기업 10곳과 457억원 상당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오리엔텍 등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기업 2곳, 한일정공 등 자동차·기계 관련 업체 3곳, 진영정밀 등 금속제조·사출업체 3곳, 선진복합운송창고, 와이에스피(수출용품포장상자제조업체) 등이다. 광주시는 투자 양해각서 교환에 따라 새 일자리 718개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