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수 인하대 교수가 오는 18일 워싱턴에서 열릴 제238차 미국화학회(ACS) 총회에서 2년 연속 ‘피인용 수 최다 50개 논문 인증서’를 받는다.
김 교수의 논문(Enantioselective Cyanosilylation of ketones catalyzed by Mn)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화학 관련 유명 학술지에 실린 논문 1만3000여편 가운데 인용 수가 많은 50개 가운데 하나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