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민주당)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장세환·최문순 의원과 함께 ‘SBS 지주회사 전환 3년을 평가한다’를 주제로 삼아 긴급토론회를 연다.
지난 2008년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SBS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짚어보고, 해법을 찾는 게 목적. 미디어행동과 언론개혁시민연대가 함께한다.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이 사회를 맡아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장의 발제를 안내한다.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 정연우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공동대표, 최성주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최영묵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심석태 SBS 노조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