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담임선생님을 대한민국 넘버원 선생님으로 추천합니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스승의 날을 앞두고 ‘우리 담임샘, 대한민국 1등 선생님 만들기’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10일까지 사이트(www.visang.com/event/teachersday)에 방문해 자신의 담임선생님 매력을 알리는 방식이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선생님’을 등록하고, ‘우리 담임선생님이 대한민국 1등인 이유’를 적으면 된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반을 선정해 편지함, 쪽지, 카네이션 모양 펜 등으로 구성된 ‘롤링페이퍼 세트’와 다양한 간식, 문구류가 들어있는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우수사연을 올린 당첨 1등 공신 한 명에게는 최신 전자사전을 증정한다. 결과는 오는 11일 발표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