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 개소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 개소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가 12일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바이오마커 개발 등 게놈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앞줄 왼쪽부터 신희영 서울대 연구처장, 서영거 서울대 약대학장, 김문수 도지사, 오연천 서울대총장 뒷줄 왼쪽 김성훈 차세대유전체연구센터장, 네번째 최양희 서울대 융합기술원 원장.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