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돔디브이디(대표 송영성)가 온라인 서비스에 이어 전국 이마트 사진관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DVD 변환서비스를 실시한다. 인포돔디브이디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사진관을 관리하는 후지유통과 업무제휴를 맺고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남, 대구, 경북, 전북,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 이마트 사진관에서 VHS와 6 · 8mm 테이프에 담겨 있는 아날로그 동영상을 접수받아 디지털 DVD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홈 페이지에 전국 각 지역별로 DVD 변환서비스가 가능한 마트 · 지역 · 전화번호 등을 참고하면 된다. 송영성 사장은 “집에 있는 결혼식, 돌잔치, 재롱잔치, 회갑연 등 아날로그 방식으로 촬영된 동영상은 오래 두면 테이프가 손상되거나 화질이 떨어질 수 있다”며 “디지털 방식의 DVD로 변환해 두는 방법이 좋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