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민 사장 "시행만 남았죠"

“결국 시행이 문제죠.” 홍성민 에스에너지 사장은 태양광 사업 관련 정부의 정책도 바로 잡혔으며, 부처간 공감대도 형성됐으니 제대로 사업을 시행하는 것만 남았다고 말했다. 홍 사장은 또 “제조 부문만 갖고는 산업을 육성하기 힘들다”며 “제품을 넘어 프로젝트까지 수출할 수 있어야 중국과의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