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중소기업 우수제품]코스모테크놀로지의 `세이프티플러스`

[이달의 중소기업 우수제품]코스모테크놀로지의 `세이프티플러스`

코스모테크놀로지(대표 박나연 www.cosmotec.co.kr)는 사전에 가스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압력센서 방식의 디지털 가스 안전 장치 `세이프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자밸브에 초정밀 압력센서가 부착돼 있어 0.0001초의 속도로 가스 흐름과 압력, 파동 등의 상태를 감시해 가스 누출을 막아준다. 또 가스 사용시간을 체크해 사용자가 가스레인지 사용후 불을 꺼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화재사고를 예방해준다.

가스 사용시에만 밸브가 자동으로 열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닫혀 안전하다. 사용자가 가스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10분~120분까지 시간 예약 설정이 가능하다.

모든 상태를 음성으로 알려주며, 국물이나 바람 등에 의해 불이 꺼져도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해준다. 자동 점검 기능을 통해 가스렌지와 호스, 호스 연결 부위 등의 가스 누출 여부를 24시간 점검한다.

코스모테크놀로지는 국내 1300만 세대 보급을 목표로 전국민 가스, 화재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해외 수출 공략도 활발하다. 현재 일본 아사히 전기의 5000개 점포에 제품을 공급키로 했다. 문의(02)2631-153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