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최고의 IT기술이 가려진다.
20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2010 인천IT기술상’ 후보작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 부문은 인천 지역내 IT기업(3개)과 BI기업(2개)이고 기술적 성과와 상용화 성과, 관련 분야 파급효과 등을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희망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www.iitp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품(기술) 설명서, 카탈로그, 기술개발 참여자 인적사항 등과 함께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진흥원측은 수상 기업에 2011년도 기업 지원사업 신청시 우선권 부여, 진흥원 창업지원실 특별 입주, 인천벤처투자조합 투자 추천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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