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컬러 내비게이션 2종 출시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컬러 내비게이션 2종 출시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권오승)가 여성 및 젊은 운전자를 염두에 둔 핑크, 화이트 컬러의 소형 내비게이션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내비게이션 2종은 ‘미오 S450’과 ‘미오 S550’이다. 미오 S450은 10.92cm(4.3인치) 화면과 화이트, 메탈릭 핑크 등 두 가지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함께 선보이는 미오 S550은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조합돼 있으며 11.93cm(4.7인치) 화면에 메인메뉴 바로가기 버튼, 지점등록 버튼 등을 추가해 편의를 높였다. 두 제품 모두 10만원 대로 출시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배터리 내장형이기 때문에 주유할 때나 잠시 정차할 때 재부팅할 필요가 없고 차량 밖에서도 전원 공급 없이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며 “내장 메모리 외 4GB의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제공해 저장공간이 넉넉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활용할 수 있는 커플 패키지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신제품 2종을 커플 패키지로 구입하면 총 가격에서 약 10% 할인된 28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권경민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차량 내부를 나만의 공간으로 꾸미고 싶은 여성이나 젊은 운전자들에게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가치를 지닌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컬러 내비게이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컬러 내비게이션 2종 출시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컬러 내비게이션 2종 출시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컬러 내비게이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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