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장 오는 5월 ‘금융보안의 날’을 지정해 범국민금융정보보호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금융보안연구원은 국내 금융사, 국회 등 금융보안포럼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금융보안 상식, 안전한 전자금융 이용방법 등에 대한 대국민 이용자 가이드 배포, 포스터 및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또 방학기간인 6~7월 ‘대학생 금융보안 캠프’를 후원할 계획이다.
곽 원장은 “스마트폰·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며 금융보안에 대한 위험은 높아지만 반면에 경각심은 낮아지는 등 금융보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형성에 힘입어 오는 5월 금융보안의 날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