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3일 세라믹 재질을 사용해 전통 화덕과 뚝배기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 같은 깊은 맛을 내는 지펠 세라믹 오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온도나 시간을 조작할 때 다음단계를 자동으로 안내해주는 음성 가이드 기능, 간단한 버튼과 조그 다이얼로 조작 가능한 총 160가지의 자동메뉴와 수동조리 메뉴가 있어 오븐 초보자들도 전문가 수준의 요리를 할 수 있다.
스마트요리 기능을 선택하면 105가지 메뉴에 대해 디스플레이 창에 칼로리를 함께 표시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