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핸디캠`, 6년 연속 GFK어워드 수상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우)가 권문근 GfK코리아 지사장으로부터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우)가 권문근 GfK코리아 지사장으로부터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자사 캠코더 브랜드 ‘핸디캠’이 2010년 국내 캠코더 시장 1위 성과를 인정받아 6년 연속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이하 GfK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GfK 어워드는 세계적인 소매시장 조사기관 GfK가 한 해의 판매성과를 국가별, 제품 카테고리 별로 평가하고 해당 분야의 선두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소니 핸디캠은 2005년 GfK 어워드가 처음 제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 6회 연속으로 GfK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GfK 어워드는 GfK코리아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총 8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판매조사결과에 바탕으로 선정됐다. 소니 핸디캠은 2010년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서 누적 소매 실제 판매 금액 기준으로 64%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