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교육, 신개념 온라인 수학학습지 `e하이스트` 첫선

 서울 목동의 하이스트 학원의 우수 강사들이 직접 첨삭하고 강의하는 첨단 일대일 맞춤 교육이 가정에서도 이뤄진다.

 타임교육(대표 이길호)의 하이스트 학원은 최근 가정에서 스마트펜을 활용해 학원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수학학습지 ‘e하이스트’를 선보였다.

 e하이스트는 초〃중등 학생이 가정에서 스마트펜으로 교재에 문제를 풀면 학생의 풀이가 그대로 PC에 저장·전송돼 목동 하이스트 학원의 강사가 직접 첨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일대일 맞춤 학습 프로그램이다.

 e하이스트는 기존의 일방향 이러닝 서비스와 달리 하이스트의 우수 강사와 양방향으로 학습이 이뤄지며, 특히 목동 하이스트 강사가 매주 해당 학생만을 위한 맞춤 동영상 수업을 직접 제작해 제공한다.

 월 수강료는 6만원으로 학원비나 이러닝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e하이스트는 1년 52주간의 레벨별 월간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위해 매월 2회 이상 학습상담도 진행한다.

 하장범 타임교육 중장기학습플랜연구소장은 “학습지와 차별화되는 문제 수준이나 일대일 첨삭 강의 등에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과목이나 대상 학년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highest21.com)와 전화(02-2654-0274, 0279, 1756)로 문의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