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바이벌 방식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 개최

KT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쓴 소설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작 8편을 가린 후 8강전, 4강전, 결승 등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KT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쓴 소설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작 8편을 가린 후 8강전, 4강전, 결승 등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KT(대표 이석채)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연다.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쓴 소설을 6월 9일까지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본선 진출작 8편을 가리고, 이 가운데서 네티즌 투표와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전, 4강전, 결승 등 3단계 서바이벌 방식으로 치러진다. 본선 네티즌 투표는 6월 28일부터 진행되며 최종 우승작은 8월 11일 선정된다.

 우승작에는 상금 3000만원, 준우승은 1500만원, 3등(2명)은 5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외수 작가는 “온라인에서 젊은이를 접하면 미래가 불투명하다며 불안해하는데 공모전을 통해 작가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KT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쓴 소설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작 8편을 가린 후 8강전, 4강전, 결승 등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KT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쓴 소설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작 8편을 가린 후 8강전, 4강전, 결승 등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