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7일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기초연 오창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변재일 국회의원, 김승택 충북대 총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 센터에는 자기공명연구동과 초고분해능 질량분석기가 구축된 질량분석연구동, 고분해능 이차이온질량분석기(HR-SIMS)가 있는 동위원소분석연구동 등 3개 동이 건립됐다. BT, NT, ET 분야 총 92종 390억원에 달하는 첨단 연구장비가 집적돼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