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또 강진 발생…후쿠시마 원전 작업원 대피명령 발행일 : 2011-04-11 17: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동아일보] 일본 후쿠시마(福島)현과 이바라기(茨城)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작업원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11일 오후 발생한 이 지역 지진으로 제1원자력발전소 작업원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오후 5시33분 현재 후쿠시마 원전의 피해여부를 확인되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