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세라믹신성장포럼(공동의장 박장석 SKC사장·김경회 한국세라믹기술원)은 14일 수원 호텔 캐슬 크리스탈홀에서 ‘수도권 뉴IT 세라믹지역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IT기기에 사용되는 새로운 세라믹 소재에 대해 KIST, ETRI, SKC, KCC, 삼성전기 등에서 전문가들이 나와 신기술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또 코리아세라믹신성장포럼에서 세라믹산업 육성방안을, 민주당 정장선의원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코리아세라믹신성장포럼은 전방 산업인 신성장동력과 연계한 세라믹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함께 모여 지난해 6월에 공식 출범했다. 지난 2월 동남권을 시작으로 향후 서남권, 대경권, 강원권 등 광역권별로 특성화된 지역포럼을 올해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