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함께 하는 스마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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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장애인 복지법인인 한벗재단에서 한 장애인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휠체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테이블을 시연해 보고 있다. 한벗재단은 장애인에게 맞춤형 IT기기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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