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에 디자인 바람 불어넣다

최범석 디자이너가 삼성전자의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을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티셔츠와 갤럭시탭 와이파이 제품 케이스를 들어보이고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가 삼성전자의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을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티셔츠와 갤럭시탭 와이파이 제품 케이스를 들어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남성의류 ‘제너럴 아이디어’의 디자이너 최범석과 손잡고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티셔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디자이너 최범석이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에는 디자인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최범석 디자이너가 재해석한 티셔츠 6종과 ‘갤럭시탭 와이파이’ 케이스 3종이 제작된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 티셔츠는 디자이너 최범석의 브랜드인 제너럴 아이디어 매장에서 이달 말부터 판매되며, 갤럭시탭 케이스는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코엑스의 갤럭시존·인터넷쇼핑몰 텐바이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취지인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를 디자인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실현하고자 티셔츠와 케이스 제작을 기획했다”며 “이번 디자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캠페인의 취지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