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는 13, 14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2011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협회와 경기·인천 등 9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상담회에 87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일본 바이어들과 전기전자·IT, 생활잡화 등 다양한 분야 수출상담을 펼쳤다. 협회 측은 현지 전력 부족으로 인해 초절전 조명기구인 LED제품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한국무역협회는 13, 14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2011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협회와 경기·인천 등 9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상담회에 87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일본 바이어들과 전기전자·IT, 생활잡화 등 다양한 분야 수출상담을 펼쳤다. 협회 측은 현지 전력 부족으로 인해 초절전 조명기구인 LED제품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