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출판사 아이이펍(대표 김철범)이 tbs 교통방송의 eFM(101.3Mhz) 영어 콘텐츠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용 디지털 매거진으로 제작한다.
아이이펍은 22일 교통방송과 이 같은 내용의 콘텐츠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통방송 eFM(101.3Mhz)은 국내 최초의 100% 영어라디오로 실시간 뉴스, 시사, 오락,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김철범 아이이펍 대표는 “이번에 제작되는 디지털 매거진은 태블릿 PC에서만 구동이 됐던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 되고,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이펍은 eFM의 콘텐츠를 디지털 매거진으로 제작하고, 이르면 오는 10월 창간호를 앱(App) 형태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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