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의료 장비 전문기업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고양시로부터 연구개발(R&D) 센터 건축허가를 받아 기초공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고양 R&D센터가 완공되면 장비 생산능력을 지금보다 4~5배 늘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연구개발 및 경영지원 부문의 공간 확보로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건물을 완공해 업무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