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행장 민병덕)은 1일 우수 직원 4명을 선발, 특별 승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승격은 국민은행 출범 이후 최초로 시행된 인사다. 정규직원 전환채용 1명 포함, 총 4명이 선정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승격 인사는 민 행장이 평소 강조해 온 ‘굴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은행 발전에 획기적인 공헌을 한 직원에게 파격적인 인사우대로 동기부여와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