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S&P, LG전자 신용등급 `BBB-`로 강등 발행일 : 2011-10-14 17:0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LG전자의 장기채권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강등했다고 14일 외신들이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을 유지했다. 전날에는 무디스가 LG전자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