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가 일본 NESI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 애플리케이션딜리버리컨트롤러(ADC)를 공급한다.
NESIC는 일본 NEC의 NI·SI기업으로 다양한 업종에 구축 사례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일본 전체를 커버하는 대규모 서비스망을 통해 설계·판매·유지보수를 원스톱으로 제공 중이다.
파이오링크는 NESIC 영입으로 히타치 정보통신, 넷웨이브 등 총 4개 일본 영업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NESIC를 통해 일본 내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10월 중국 파트너 추가 영입과 올 상반기 국내 ADC 시장 1위 달성을 발판으로 아시아 1위 점유율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
김시소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