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대 대기업 임원의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에 따르면 국내 30대 기업의 매출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평균 연봉 59억9천만원으로 1위에 올랐고 현대자동차가 20억2천만원으로 2위, KT가 15억1천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삼성중공업(14억3천만원), 5위는 현대모비스(14억3천만원), 6위는 LG화학(12억8천만원), 7위는 포스코(12억6천만원)가 뒤를 이었다. 롯데쇼핑(12억3천만원)과 삼성생명보험(11억2천만원),SK텔레콤(10억5천만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임원급의 평균연봉은 지난해보다 약 9% 상승한 6천304만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연령대별 연봉은 36~40세 5천740만원, 41세~45세는 7천62만원이며 학력별 연봉은 2·3년제 대졸 5천907만원, 4년제 대졸 6천378만원, 석사이상은 7천230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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