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23~25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국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돕는 ‘한-중동 비즈니스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23일에는 한-중동 벤처협력 포럼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 펀드 관계자들이 자국의 중소기업 자금 지원제도와 투자협력 성공 사례를 발표한다. 또 ‘포스트 카다피 시대’의 리비아 재건 및 복구 진출 설명회도 마련돼 리비아 교통통신부, 전력청 등이 개발계획 등을 설명한다. 24일에는 중동의 유력 발주처, 기업들이 국내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