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코어, 좀비방지 솔루션 미국 특허 출원

 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좀비PC 방어 솔루션 ‘좀비제로(Zombie ZERO)’에 대한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피코어는 지난 5월 ‘좀비행위 차단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특허 출원한 ‘좀비행위 차단 시스템 및 방법’은 좀비행위의 유형별 트래픽 특성 및 보안정책이 저장되는 보안정책 저장부 트래픽을 감시, 비정상 트래픽을 탐지하는 기술이다.

 한승철 엔피코어 사장은 “미국 보안솔루션 시장 진출을 위해 특허 출원을 하게 됐다”며 “토종 보안 장비와 기술 해외수출을 위해 미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유럽 등지에서도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해외 진출 등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좀비제로는 웹사이트(zombiezero.npcore.com)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