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부터 일주일간 한국수입업협회와 공동으로 에콰도르와 콜롬비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LG전자, 삼구아이앤씨, 코스넷, 삼구실업, 조일조명공업, 농협, 무역보험공사, 대한석유협회, 해외건설협회 등 중남미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과 협회가 참여했다.
사절단은 25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에콰도르 정부 및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28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로 이동해 경제 포럼과 상담회 등을 통해 신규 거래선 확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