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자사의 다양한 IT 신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투썸커피 강남역점과 투썸플레이스 신촌점에 ‘샘스 카페’(Sam`s CAFE)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 슬레이트 PC와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 9’, 톡톡 튀는 컬러의 ‘시리즈 3’ 등 다양한 최신 노트북을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탭, 갤럭시 노트도 이용해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샘스 카페는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신개념 체험 마케팅”이라며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과 연계해 IT 신제품을 소개하고 스마트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장소로 연중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