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인모비, 모바일 광고 사업 제휴

이재용 다음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부문장(왼쪽)과 아툴 사티자 인모비 아태지역 총괄부사장이 15일 모바일 광고 플랫폼 제휴식을 가졌다.
이재용 다음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부문장(왼쪽)과 아툴 사티자 인모비 아태지역 총괄부사장이 15일 모바일 광고 플랫폼 제휴식을 가졌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인모비코리아(대표 김승연)가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을 겨냥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음은 인모비의 HTML5 기반 모바일 광고 제작 플랫폼인 ‘스프라우트’를 아담에 적용, 리치미디어 모바일 광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기존 배너 중심의 모바일 광고 형태를 벗어난 멀티미디어형 리치미디어 광고로 광고 효과 증대를 기대한다. 새해 초 아담 2.0 개편에 맞춰 새 모바일 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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