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e스포츠로 IPS모니터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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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e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세계 게임 마니아들에게 LG IPS(In-Plane Switching) 모니터의 우수성을 알린다.

LG전자는 25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세계 유명 프로게임단 IM(Incredible Miracle)팀 소속 선수들과 박형세 LG전자 IT마케팅담당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IM팀 공식 후원계약을 했다.

LG전자는 2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프로게임단 `IM(Incredible Miracle)팀`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종현 IM팀 선수,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 상무, 강동훈 IM팀 감독, 임재덕 IM팀 선수.
<LG전자는 26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프로게임단 `IM(Incredible Miracle)팀`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종현 IM팀 선수,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 상무, 강동훈 IM팀 감독, 임재덕 IM팀 선수.>

LG전자는 향후 6개월 동안 IM팀 경기 참가 지원은 물론이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눈이 편안한 LG IPS 모니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프로게이머는 물론이고 게임팬 사이에서도 LG 모니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IM팀 선수들 사인회 개최 △유니폼상 로고 노출 △IM팀 출전대회에 제품 전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G IPS 모니터는 일반 패널 적용 모니터와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색 변화가 자연스럽고 눈의 피로감이 적다는 설명이다. 전력 소모량도 최대 25%까지 절감시켰다.

IM팀은 2010년 10월에 창단된 스타크래프트 2(Starcraft 2) 프로게임단으로 정종현, 임재덕 등 정상급 프로게이머가 포진해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