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광택, 한 번 작업으로 6개월이나?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다 보면 차체에 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이 달라붙기 마련이다. 보통 새 차를 장만하면 애지중지하며 항상 차를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애쓰게 되는데 이를 위해 표면에 왁스나 실런트 등을 발라주기도 한다.

실런트는 본래 금속 접합면이나 틈을 막아 물이나 공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액상 패킹제를 뜻한다. 표면에 골고루 펴 바르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딱딱해지며 먼지나 이물질이 표면에 달라붙어도 쉽게 닦이도록 만든다. 또한 광택 효과가 뛰어나서 제품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자동차 광택, 한 번 작업으로 6개월이나?

콜로전테크놀로지 레젝스(REJEX)는 다른 제품에 비해 오래가는 것이 장점인 실런트다. 지속 기간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만 4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지속되며 1년 이상 효과가 유지된 경우도 보고됐다.

한 번 도포하면 10분 뒤부터 딱딱해지기 시작해 12시간 후에는 완전히 마른다. 마르기 시작한지 1~2시간만 지나도 일반 왁스보다 강한 내구성을 보여준다. 또한 광굴절지수가 높아 색이 풍부하고 깊게 보이도록 하는 광택이 번져 나온다. 차가 한층 멋스러워지는 것은 물론 오염물질이 붙어도 쉽게 떨어져 나와 깔끔하다.

레젝스는 본래 군용으로 개발됐다. 미군 항공기와 헬리콥터 표면에 배기가스와 오염물질이 붙어 부식을 일으키고 페인트가 떨어지거나 얼룩지는 일을 막기 위한 표면보호제로 만들어졌다.

블랙호크 헬리콥터와 허큘리스 전술수송기의 터보프롭 기관에 시험 적용돼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항공전문잡지 에비에이션컨슈머 측의 실험에서도 4~6개월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표면 보호와 광택 효과가 오래 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인 제품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차 외에도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나 애플 아이패드같은 스마트폰, 태블릿PC 표면에도 적용해 쓸 수 있다. 간단히 발라주는 작업으로 오염물질이 쉽게 제거되고 광택이 멋스러운 스마트폰으로 변한다.

보호필름 일부 제품은 뒷면까지 감싸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액정에만 붙이는 물건이다. 레젝스는 액체로 앞면, 옆면, 뒷면에 상관없이 원하는 곳에 바른 후 마르기를 기다리면 되기 때문에 활용범위가 넓다.

시계, 안경테, 스노우보드, 스키, 자전거 등 광택 및 보호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제품 어느 것에든 사용 가능하다. 참고로 레젝스를 도포하는 작업이나 마르는 중에는 석유화학제품 특유의 냄새가 나므로 작업과 건조는 바람이 잘 통하도록 환기한 상태에서 해야 한다.

쇼핑몰 오재미(www.ozemi.com)를 통해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1644-7981로 하면 된다.


▶레젝스 상세보기: http://ozemi.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616

자동차 광택, 한 번 작업으로 6개월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