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방송통신위원회 국제협력관이 신임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방통위는 신임 조 대변인이 그동안 업무를 활발하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처리하고, 안팎의 신망이 두터운 점을 감안해 대변인으로 내정했다.

63년생인 조 대변인은 배재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마치고 행정고시 34회로, 옛 정보통신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정통부에서 통신방송정책총괄팀장을 역임하고 방통위 출범이후 전파기획과장과 기획재정담당관을 맡았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