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스타들 이젠 SNS마켓으로 몰린다

그리고네트웍스(대표 김태욱)는 SNS마켓 `굿바이셀리`에 가수 바다, 개그맨 박명수, 현정화 감독 등이 자신의 매장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그리고네트웍스는 “스타들이 독립쇼핑몰 대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오픈마켓이 결합된 `SNS마켓`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굿바이셀리는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해 자신의 인맥을 활용해 홍보 마케팅을 할 수 있다. 3~7%의 저렴한 판매수수료와 SNS의 특성을 잘 활용한 1%의 소개수수료가 특징이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