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테니스] 전설의 윌리엄스 자매, 역시 금메달 발행일 : 2012-08-06 22:1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런던=AFP] 2012 런던올림픽 테니스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Venus Williams ) 선수의 시상식 모습. 2012. 8. 6. AFP / LUIS ACOSTA / etnews.com